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는 7일 인간복제 문제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도 8일 전체회의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과기정위는 7일 서울의대 문신용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경광 선임연구부장, 서정선 마크로젠 대표이사, 여성민우회 김상희 대표, 형사정책연구원 신동일 전문연구원, 한국천주교회 이창영 총무 등 여성계 및 종교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간복제 문제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복지위도 8일 김성호 복지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인간복제 금지 대책에 대해 질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