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美 제네릭 의약품 약가 급상승 추세
[ 2002년 12월 31일 07시 35분 ]
미국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가 브랜드 의약품의 약가보다 급상승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즈誌가 보도했다.
제네릭 의약품은 매년 미국에서 처방되는 약물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데 향후 3분2 정도로 처방약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브랜드 의약품은 약가가 비싸 소비자가 상당한 경제적 부담을 안게 돼 최근에는 제네릭 의약품도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다.
IMS 헬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첫 10개월간 브랜드 의약품의 평균 약가는 8.8% 상승한 반면, 제네릭 의약품 약가는 15% 증가했다고 전했다.
물론 브랜드 의약품에 비해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가 여전히 값싼 것은 사실이지만, 제네릭 제품의 약가 상승폭이 높아짐으로서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미국에서 제네릭 의약품의 약가가 급속 상승한 이유는 올해 몇몇 유명 브랜드 의약품이 특허가 만료돼 제네릭 제품이 첫 출시됐다는 점이다.
제네릭 제품이 처음 시장에 등장할 경우 약가는 브랜드 제품에 거의 근접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
또 일부 舊 제네릭 의약품이 약가를 최대 900%까지 올렸다는 점이다.
미국의 제네릭 의약품 회사인 제네바의 경우, 항히스타민제인 프로메타진(promethazine)의 약가를 3센트에서 31센트로 상승시킨 것이 대표적 일례다.
이와함께 처음 출시된 제네릭 제품에 6개월의 독점기간을 부여해 다른 제네릭 제품의 진입을 막고 있는 것도 그 이유인 것으로 분석된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