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QI파트는 최근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의 교직원 제안제도에 대한 3/4분기 포상을 실시했다.
교직원 제안제도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병원 구성원들의 창의적 제안을 통해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높이고 업무의 편의성을 향상시켜 직원과 고객 모두에게 만족을 주기 위한 것.
병원에 따르면 이번 3/4분기동안의 153건 제안 중 65건이 채택됐으며 최다 채택 부서는 29건의 제안 중 9건이 채택된 간호부 9층 동병동이 선정됐다.
또한 최다 채택자로는 13건 중 4건이 채택된 9층 동병동 이인옥 수간호사와 6건 중 4건이 채택된 산부인과 외래 변이순 간호사, 11건중 4건이 채택된 감염관리실 차경숙 간호사이다.
최다 채택부서에게는 30만원의 포상금이, 최다 채택자에게는 메리어트호텔 부페 이용권 2매가 포상됐다.
채택된 제안은 기획 및 홍보 관련 4건, 시설 및 환경 관련 6건, 환자서비스 관련 25건, 건진 프로그램 관련 4건, 교직원 관련 6건, 업무프로세스 관련 11건, 전산 관련 9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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