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 최우수 직원으로 홍보팀 임종필[사진]씨가 선정됐다.
병원은 구랍 31일 열린 종무식에서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올해의 최우수 직원 및 간호사에 홍보팀 임종필씨와 72병동의 심미영씨를 선정, 시상했다.
병원은 같은 날 2002년도 정년퇴임식을 가졌으며 핵의학과 보건기정 서일택 씨를 포함 10명이 정년 퇴임했다.
이번에 정년 퇴임한 직원은 핵의학과 보건기정 서일택씨를 비롯 소아진단검사의학과분과 보건기정 서성국, 원무과 부참사 진용권, 비상계획실 부참사 정행규씨 등이다.
이와함께 보라매병원의 간호부기정 양평화 우혜숙, 보건사 서완석, 운영기능사 김기영, 치과진료지원실 운영기능사 조인석, 총무과 운영기능사 이화용 윤석노, 운영기능원보 김재일씨 등도 병원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