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5일 인수위 실무인력 30명을 추가 발표했다.
특히, 보건복지분야의 경우 지난 3일 보건의료 실무진에 이상구 당 전문위원이 임명된데 이어, 복지분야를 담당할 실무진에 김성환 당 전문위원이 임명됐다.
인수위는 또 20여명 규모의 자문단을 조만간 구성할 예정인 가운데, 보건의료 분야의 경우 K교수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인수위는 오는 9일부터 사회문화여성분과위원회 소관 정부 업무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보건복지분야는 빈부격차 해소, 삶의 질 향상 아젠다를 중심으로 업무보고가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