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사회장 선거가 이달 23일 처음으로 직선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6일 현재 김춘곤 후보와 권용오 후보가 입후보했다.
인천시의사회는 첫 직선회장 선거를 앞두고 13일 후보등록을 마감하며, 인터넷을 통해 본인 선거권 여부를 확인받고 있다.
입후보자중 김춘곤(김춘곤비뇨기과·kcguro.hihome.com) 후보는 조선대의대를 졸업하고, 인천시의사회 보험이사와 의협 보험대책위원을 역임했다.
권용오(권내과의원·myhome.naver.com/newdr) 후보는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인천시의사회 무임소이사와 인천의료정책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