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분석기 전문업체인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www.biospace.co.kr)는 최근 신국환 산업자원부 장관의 방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사진]
바이오스페이스에 따르면 신 장관은 차기철 대표이사로부터 전세계 비만시장과 체성분 분석기 시장, 바이오스페이스의 특허기술 등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현황을 보고 받았다.
또 현재 바이오스페이스가 시판중인 '인바디3.0'과 '살루스', 그리고 개발이 진행중인 제품들을 둘러봤다.
회사 관계자는 "신장관은 이날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면서 바이오스페이스 사업을 적극 지원, 홍보해 줄 것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