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 B2B시장 기지개…2강체제 경쟁구도
[ 2003년 01월 06일 12시 49분 ]
의료 B2B E마켓플레이스가 기지개를 켜며 다시 활기를 얻고 있다.
6일 병원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의료 B2B E마켓플레이스가 최근 업계간 합병 등의 시장재편을 통해 (주)이지메디컴과 케어캠프닷컴등 2강 체제로 굳어지면서 시장선점을 위한 업체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현재 의료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최대 관심사는 지난해말 이지호스피탈과 메디링스간 합병으로 탄생한 (주)이지메디컴(대표 서정욱)의 향후 행보다.
자본금 100억원대의 대규모 회사로 출범한 이지메디컴은 이달말까지 합병 등기절차를 마무리짓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지메디컴은 먼저 기존 메디링스와 구매조달서비스(MDvan) 계약을 체결한 경북대병원을비롯 이대병원, 경희의료원, 원광대의료원, 청주성모병원 등을 대상으로 자사의 e-마켓을 통해 물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지호스피탈이 서울대병원을 대상으로 물품을 공급해왔던 B2B 방식을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대형병원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해 신규 회원병원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이지메디컴 서정욱 대표는 "합병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는 이달 말이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확립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이달 말이면 산자부가 추진하는 B2B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좀더 확실한 사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의료분야 전자상거래업체인 케어캠프닷컴은 현재 삼성서울병원을 비롯해 백병원, 순천향병원, 차병원 등 5개 병원군을 주주 및 회원병원으로 확보, e-마켓을 넓혀가고 있다.
케어캠프는 특히 대전선병원, 전주노송병원, 건양대학병 등을 신규 주주병원으로 영입, 현재 40여개의 주주 및 회원병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들 병원을 대상으로 지난해 750여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며 "이중 80% 이상의 매출이 온라인 전자상거래를 통해 발생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케어캠프는 10만여개에 달하는 전자카달로그를 확보하고 있고 앞으로 전자카달로그 구축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또한 중대형병원 대상의 영업활동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2002년 1/4분기 전자상거래 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의료 분야의 B2B E-마켓플레이스 수는 14개이며, 이를 통해 320억원이 거래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2/4분기에는 총 14개 의료 E마켓플레이스에서 460억원의 거래가 이뤄지는 등 지속적으로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향후 산자부가 추진하는 B2B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대상업종으로 의료분야가 선정되고, '의료물품분류 표준화사업'이 마무리되면 의료 분야 전자상거래는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