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최근 경림실업주식회사를 계열회사에 추가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계열사 추가로 계열그룹 동아쏘시오의 계열사는 기존 12개사에서 13개사로 늘었다.
계열사로 추가된 경림실업주식회사(대표 이광순)는 의약품 및 음식료품 도소매업으로, 자본금 16억4천만원에 총자산이 186억원에 달하는 사업체다.
동아제약측은 계열회사인 용마유통(주)가 경림실업(주)의 주식을 취득함에 따라 계열사에 추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아제약 계열회사의 자산 총계는 8,358억원대에서 8,545억원대로 변동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