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동안 의원급 의료기관이 1,418곳, 약국은 373곳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전체 요양기관은 6만5,549곳(신고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4.5% 증가했다.
종별로는 의원이 2만2,760곳으로 6.6%(1,418곳) 늘어난 것으로 비롯해, △치과의원 3.5%(1만783→1만1,157곳) △약국 2.0%(1만8,354→1만8,727곳) △병원 11.1%(705→783곳) 종합병원 3%(234→241곳) △한의원 7.5%(7,563→8,128곳) △한방병원 6.4%(140→149곳) 증가했다.
특히, 치과병원은 25%(72→90곳)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인 반면, △종합전문병원 2.3%(43→42곳) △조산원 4.7%(86→82곳) △보건기관 0.1%(3,392→3,390곳) 각각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