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사회장 선거가 이달 23일 처음으로 직선으로 실시되는 가운데 김춘곤 후보와 권용오 후보, 이경우 후보 등 3명이 최종 입후보했다.
입후보자중 김춘곤(김춘곤비뇨기과․kcguro.hihome.com) 후보는 조선대의대를 졸업하고, 인천시의사회 보험이사와 의협 보험대책위원을 역임했다.
권용오(권내과의원․myhome.naver.com/newdr) 후보는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인천시의사회 무임소이사와 인천의료정책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경우(이경우산부인과) 후보는 고대의대를 졸업하고, 대한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 인천지회장, 의협 중앙대의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