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조혈모이식센터는 오는 18일 한국혈액암협회와 공동으로 올해 첫 '환우의 날' 행사를 개최된다.
16일 병원은 "이번 행사는 진단이 무척 까다롭고, 치료가 혼동돼 왔던 '골수이형성 증후군(Myelodysplastic syndrome, MDS)'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강의후에는 환우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강의 커리는 '골수이형성 증후군의 경과, 임상증상, 부작용시 주의점'에 대해 문영철 교수가, '골수이형성 증후군의 약물치료 및 최근의 발전'에 대해 임석아 교수가 각각 진행한다.
이밖에 소아 골수이형성 증후군(유은선), 형제 및 타인이식의 코디네이션(구현아), 골수이형성 증후군시 동종 골수이식 및 동종 말초조혈모이식은 언제 고려하나?(성주명) 등의 강의도 진행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영요 병원장을 비롯 이식센터 소장, 혈액암협회 회장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문의 : 이대목동병원 조혈모세포상담실(02-2650-5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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