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터뷰]의사國試 수석합격 연세의대 김도영씨
[ 2003년 01월 17일 12시 29분 ]
"현행 의과대학의 졸업사정 제도는 의대생들로부터 국가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다"
2003년도 제67회 의사국시에 수석합격한 연세의대 김도영(25, 남)
[사진]
씨는 현행 의과대학의 졸업사정제도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김씨는 "졸업사정 제도는 각 대학별로 조금씩은 다르지만, 국가시험인 의사국시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놓고 학교에서 먼저 선별작업을 벌이는 것은 의대생들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앞으로 전공과목에 대해 "인턴기간을 수료하면서 차츰 생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의사국시는 작년대비 50문항이 증가한 총 500문항이 출제됐고 총점은 490점이었다.
490점 만점에 431점을 받아 수석합격의 영광을 앉은 김도영씨는 "수석합격까지 하게 될 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 데 이런 영광을 앉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그동안 곁에서 많은 도움을 준 은사들과 학우들에게 매우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김도영씨는 연세의대에 입학(97학번)한 후 그동안 줄곧 기숙사생활을 해 왔다.
김씨는 "수석 합격이 한편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의사라는 국가 자격시험인만큼 한편으로는 '앞으로 잘 해야지' 하는 책임감이 앞선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해 온 공부방식에 대해 김씨는 "연대의 경우 타 대학보다 소위 '족보'라고 말하는 강의내용, 기출문제 등이 잘 돼 있고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임상종합평가'도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그는 "소모임으로 스터디(Study)를 갖는 것과 암기보다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한 것이 많은 도움을 준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이번 시험의 출제경향과 관련 "답가지수가 10개 이상되는 R형 문제들에서 많은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었다"라며 "애매모호한 문제들보다는 명료하게 정답을 구별할 수 있도록 출제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과거에는 기출문제에서 약간씩 변형된 문제들이 출제됐으나, 이번에는 교과서 구석구석의 놓칠 수 있는 부분에서 많은 문제들이 출제됐다"라며 "앞으로는 기출문제가 합격을 보장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교과서 위주로 구석구석까지 공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후배 의대생들에게 당부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