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패브리병 신약 리플래갈 최종승인 요원
[ 2003년 01월 17일 22시 47분 ]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패브리병 치료제인 리플래갈(Replaga)에 대한 시판승인을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각 자문위원의 의견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대부분이 리플래갈의 개발사인 트랜스캐리오틱 쎄라퓨틱스(Transkaryotic Therapeutics)가 제출한 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동의했다.
리플래갈이나 동일한 용도로 개발된 젠자임(Genzyme)의 패브라자임(Fabrazyme)은 환자의 건강과 생존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킨다는 것을 증명하지는 못했다.
트랜스캐리오틱은 리플래갈의 통증과 신기능 개선 효과를 측정한 반면, 젠자임은 패브라자임이 신장세포와 다른 세포에서 지방성 지질의 축적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에대해 FDA와 자문위원회는 젠자임의 경우 임상방법이 적합하지만, 리플
래갈은 임상효과를 측정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처럼 희귀질환 치료제 2종이 동시에 신약접수된 것은 FDA도 처음이다.
FDA의 희귀약 조항에 의하면 최초의 승인되는 희귀약에 대해서만 7년간 독점시판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나중에 시판되는 약물은 이 혜택을 볼 수 없다.
앞으로 젠자임은 신장세포의 지방성 지질 감소가 실질적 약효를 대리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일만 남게 됐다.
이에따라 젠자임의 패브라자임은 승인 가능성이 높아져 리플래갈보다 희귀약으로 먼저 지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