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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자격 1차시험 평균 합격률 96.35%
[ 2003년 01월 21일 01시 33분 ]
최근 실시된 제 46회 전문의자격 1차 시험의 평균 합격률이 96.35%로 집계됐다.

21일 대한의학회의 합격자 발표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차 시험에는 총 2998명이 지원해 2877명이 시험에 응시, 전체 응시자의 96.35%인 2772명이 합격했다.

올해 1차 시험에서 100% 합격률을 기록한 곳은 신경외과(87명)를 비롯해 치료방사선과(3명), 재활의학과(68명), 임상병리과(21명), 해부병리과(11명), 예방의학과(11명), 핵의학과(2명), 응급의학과(31명) 등 총 8개 진료과이다.

반면 합격률이 가장 낮은 곳은 90%의 합격률을 기록한 산업의학과와 90.22%를 기록한 안과로 조사됐다.

응시자가 가장 많은 내과의 경우 전체 응시자 580명중 546명이 1차 시험에 합격, 95.45%의 합격률을 기록했고 정형외과는 272명이 응시해 265명(97.42%)이 합격했다.

또 산부인과는 246명이 응시해 241명(98.37%)이, 소아과는 총 응시자 183명중 174명(95.08%)이, 가정의학과는 197명 응시자중 191명(96.95%)이 각각 합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응시과목별 1차 합격률

△내과 96.45% △외과 96.37% △소아과 95.08% △산부인과 98.37% △정신과 95.10% △정형외과 97.42% △신경외과 100% △흉부외과 97.22% △성형외과 96.42% △안과 90.22% △이비인후과 93.61% △피부과 97.36% △비뇨기과 97.16% △진단방사선과 97.77% △치료방사선과 100% △마취과 97.87% △신경과 95.52% △재활의학과 100% △임상병리과 100% △해부병리과 100% △예방의학과 100% △가정의학과 96.95% △산업의학과 90% △핵의학과 100% △응급의학과 100%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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