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의약품 전시회에 참여할 국내 10개 업체가 확정됐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21일 경동제약 등 INDOPHARM 2003(인도네시아 의약품 전시회) 참가업체 10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전시회 참가와 관련된 세부내용에 대해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 참여가 확정된 업체는 경동제약, 다산메디켐, 대성약품, 삼아약품, 안국약품, 우신메딕스, 조아제약, 제일제당, 한불제약, 파일약품 등 10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