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알마겔'등 19품목 보험약 전환
[ 2003년 01월 22일 03시 05분 ]
유한양행의 알마겔에프정 등 19개 의약품이 보험약으로 전환되고, 파마시아의 항생제 자이복스주(2mg/ml) 등 4품목의 상한금액이 조정된다.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에 비급여에서 보험약으로 재분류된 19품목은 약효동등성이 확보된 것으로 △영풍제약 브로질캅섹, 파노틸캅셀, 화이나제정, 영풍글리벤클라미드정5mg △한국알리코팜 로티락정50mg, 칼리오연질캅셀, 티브롱정20mg 등이다.

또 △한국위더스제약 뮤세틸캅셀, 위더스에토돌락캅셀200mg, 토박신정 △동구약품 사라주주사10·20ug △유영제약 글루카민정500mg, 큐레스토캅셀150mg, △광동제약 니메스정, △대우약품공업 류마리스캅셀 △동성제약 싸이프로정 △한불제약 하이페롤연질캅셀200mg 등도 보험약에 포함됐다.

한편 파마시아코리아의 자이복스주(2mg/ml)는 보험약가가 8만4515원에서 7만1838원으로, 아벤티스파마의 시너시드주는 6만9110원에서 6만5655원으로, 동광제약의 썰바신주 1.5g은 5323원에서 3569원으로, 극동제약의 후세드현탁액은 14원에서 21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복지부는 빠르면 내달부터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