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는 26일 코엑스 메가웹스테이션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doctor's 스타리그대회 본선'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위의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에는 의대생을 비롯해 치대생·한의대생과 전공의·전임의(fellow)·공보의 등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본선에는 소년소녀가장 20명이 함께 참석할 예정이며, △소년소녀가장과 대전협 집행국 아쿠아리움 관람 △소년소녀가장과 프로게이머 함께하기 △3,4위전, 결승전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