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약국이 평균 38.05개 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원 오영호 책임연구원이 발표한 '우리나라 보건의료시설의 지역별분포와 정책과제'에 따르면 전국 시도중 약국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로 인구 10만명당 52.99개로 집계됐다.
광주가 42.21개로 그 뒤를 이었고 대전 41.81개, 대구 40.31개, 부산 37.02개 순이었다.
또 강원 35.57개, 충북 34.78개, 전북34.64개 및 경기가 33.46개의 분포를 보였으며 울산27.90개, 경북 28.77개, 경남 27.13개로 다른 지역보다 약국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