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공의 수당지급 448명 불과 22억4천만원
[ 2003년 02월 06일 14시 10분 ]
진료과목간 전문의 균형수급 방안의 일환으로 정부가 올해부터 지급하기로 한 24개 국립 및 특수의료법인 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급대상자가 6일 현재 448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병협에 따르면, 올해 정원을 기준으로 할 경우 지급대상인원은 흉부외과 등 10개과 총515명인 반면, 2003년도 전형결과 10개과 레지던트 1년차 임용 예상인원이 정원(203명)의 67%인 136명에 그쳐 2·3·4년차 각 95명, 111명, 106명을 합해 지급대상은 448명에 불과했다. 지급액은 총 22억4000만원이다.

그러나 앞으로 추가모집 결과에 따라 다소 지급대상 인원을 다소 늘어날 것으로 가능성은 있다.

전공의 수련보조수당 지급은 병협이 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실시되며, 상반기(2.24∼3.3), 하반기(8.25∼9.2)로 구분해 수련병원으로부터 접수를 받아 복지부에 교부신청(접수: 상반기 3.4∼7, 하반기 9.3∼5)을 하게된다.

한편, 복지부는 서울대병원 등 국립병원 및 특수법인 흉부외과·응급의학과·결핵과·산업의학과·예방의학과·임상병리과·진단방사선과·치료방사선과,·해부병리과·핵의학과 등 10개과 전공의에 대해 월 50만원의 수련보조 수당을 지급하기로 한바 있다.
김진강기자 kjk1223@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