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003년 두뇌한국(BK) 21 신규사업 공모를 지난 5일까지 마감한 결과, 전국 63개 대학에서 580개팀이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각 학문 분야별 신청팀은 공학분야가 226개로 가장 많았으며 자연과학 146개, 사회과학 82개, 의·약학 61개, 농·수·해양 27개, 인문 20개, 예술·체육 13개, 복합 5개 순으로 집게됐다.
학교별 신청팀은 연세대가 45개팀으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42개), 성균관대(35개), 서울대 (31개), 이화여대(28개), 경북대(27개), 고려대(23개), 부산대(22개) 등의 순이다.
학문 분야별 연간 국고 지원액은 1개 사업팀을 기준으로 인문·사회분야 7천만원, 이학 및 농림·해양·수산 분야 1억4찬만원, 공학·의학분야는 2억원 안팎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