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올해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설립
[ 2003년 02월 09일 10시 07분 ]
복지부는 올해안으로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을 설립해 개도국 및 후진국들에 대한 보건의료 공적원조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또 복지부는 재단을 통해 간염백신만이 유일하게 WHO로부터 국제적 사용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백신산업 현실을 감안, 백신개발 및 의약품개발 등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복지부 김성호 장관은 최근 개최된 이종욱 박사 WHO 사무총장 당선 축하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재단 재원은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국고 및 민간 펀드레이징 혼합형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앞으로 5년동안은 국고 50억원, 민간 펀드레이징 50억원 등으로 매년 100억원씩 기금을 조성하고, 다음 5년은 200억원씩 모아 향후 10년동안 총 1500억원의 기금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재단은 이 재원으로 전세계 긴급재난 의료지원 등 세계보건의료협력 체계를 확립하는 것을 비롯 ▲백신 등 전염병퇴치 의약품 지원 ▲개도국의 보건의료 인프라구축 등을 위한 보건의료인력 파견 및 지원 ▲국내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및 남북한 보건의료분야 협력 체계화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국내 생산의약품의 현물 직접지원과 국제간 보건의료 협력강화 및 정보교류도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복지부는 건강보험공단 등 복지부 산하단체, 보건의료 관련기업, 협회, 전경련 산하 자발적 후원기업 등이 참여하는 재단설립추진위원회도 구성할 방침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