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청 의약품감시과는 최근 들어 주사제 오염사건 등을 포함해 GMP 제조업소 품질안전관리에 대한 문제점이 대두됨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5차례에 걸쳐 품질 안전관리를 위한 감담회를 갖는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품질안전관리에 대한 약사감시방향과 품질안전관리향상을 위한 주제,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회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완제의약품의 경우 반월, 향남, 시화·남동, 안성단지등 4개 권역의 의약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원료의약품은 경인지역 원료의약품(BGMP) 제조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각 권역별 간담회 개최 일정은 ▲향남단지(13일, 향남단지 강당) ▲반월단지(20일 반월단지 회의실) ▲시화·남동단지(27일, 한국MSD 회의실) ▲원료제조업소(3월12일, 반월단지 회의실) ▲안성단지(3월20일, 일동제약 회의실)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032-887-0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