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일약품, 작년 3/4분기 판관비 13억증가
[ 2003년 02월 16일 13시 38분 ]
한일약품공업의 작년 3분기(2002.3∼2002.12) 판매비 및 관리비는 전년동기 101억원에서 약 13억원이 증가한 114억원을 기록했다.

이와함께 접대비도 전년 동기보다 무려 2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한일약품공업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3분기동안 판촉비는 전년동기의 16억9000만원에서 21억4300만원으로 약 4억5000원이 증가하는 등 총 판관비가 전년동기 101억원보다 약 13억원이 증가한 114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접대비용도 87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 4700만원보다 무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학술연구비는 1억2000만원에서 대폭 3천만원으로 감소했고, 시험검사비 외 연구개발비도 전년동기의 4700만원에서 3900만원으로, 각종 세금공과금은 2억7700만원에서 2억3400만원으로 각각 감소했다.

한편 이 기간동안 한일약품공업의 매출은 35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의 약 310억원보다 약 40여억원이 증가했다.

특히, 전년도인 제42기 회계연도(2001.4∼2002.3)에 외부감사를 수행한 우리회계법인에는 약 3천600만원(120시간)의 감사보수를 지급한 반면, 지난해 3분기(2002.4∼2002.12)동안 외부감사를 맡았던 신한회계법인에는 4000여만원(120시간)의 보수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3분기동안 김영남 대표를 비롯 이기일(관리본부), 문수돈(감사), 우윤근(사외이사) 등 임원들의 1인당 평균 보수는 3640만원이라고 발표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