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교직원, 환자보호자, 실습생들이 '사랑의 헌혈 운동[사진]'에 참여한다.
14일 조선대학교병원(원장 조남수)은 겨울방학과 추운날씨로 헌혈자가 격감하면서 적십자혈액원으로부터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교직원, 환자보호자, 실습생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한다.
대상은 교직원, 환자보호자, 실습생들이 참여하는 이 헌혈에 14일 현재 50명이 참가했다.
병원은 14일에 이어 18일(화), 21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헌혈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