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약사회가 최근 도매업계 대표단과 원활한 상호 업무협조와 이해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약사회는 도매업계측에 7개월 이상 진행된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과 관련, 향후 최종 정리때까지 원활한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의약분업으로 인한 약국의 의약품 사입의 고충문제 및 약사회의 분업정책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영등포구 약사회 박영근회장과 신용종 부회장, 박정신 부회장 등 임원진과 도매업계 문종태 성일약품 회장, 이창종 명성약품 회장, 임경환 영등포약품 사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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