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협회(회장 김광태)는 20일 대구 지하철 화재참사와 관련, 재해대책 위원회와 대구·경북병원회 산하 병원을 통해 신속하게 구급환자 응급처치에 나서는 등 환자진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구급환자를 신속하게 응급처치하고 정성을 다해 부상자를 진료하는 대구지역 병원장 및 의료진들에게 위로와 함께 감사를 드린다"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쾌유를 빈다고 말했다.
이번 참사의 부상자들은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계명대동산병원 등 대구 시내 20여군데 병원에 분산 치료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