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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硏,신의약품 홍보책자 발간
[ 2003년 02월 21일 08시 15분 ]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선진)이 '한국의 신의약품 2002~2003년판(New Drug R&D of Korea 2002~2003)
[사진]
' 5000부를 발간, 관련업계 500여개 기관에 배포를 시작했다.
'한국의 신의약품'은 국내 연구개발중심 의약산업에 대한 인식제고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의약연구개발을 촉진하고 진흥시킬수 있는 홍보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98년부터 발간해오고 있다.
21일 조합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한 한국의 신의약품 2002~2003년판은 116페이지(국영문 혼용)로 2002년 12월 30일자를 기준으로 모든 자료를 업데이트, 수록품목은 30개기업의 신약 92개 품목과 신기술·생물공학·원료·진단용의약품 153개 품목이다.
목차는 ▲국내 의약산업·R&D 개요▲개발성공 대한민국 신약 소개▲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프로젝트 현황▲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연구개발 활동현황▲의약산업 연구개발중심 주요기업 현황 등 5개 섹션이다.
또한 그동안 국내 의약산업 및 연구개발현황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영문자료가 없어 글로벌 파트너쉽 형성을 추진하는데 지장을 초래하고 있음을 감안, 전체내용을 국영문으로 제작 발간했다.
조합측은 "2002~2003년판 '한국의 신의약품'을 통해 의약연구개발 전문가는 물론 정책입안자 및 일반인들의 의약산업과 의약연구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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