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대 만성대사성질환연구센터(소장 안용호)는 최근 종합관에서 제1차 만성대사설질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3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만과 연관된 제2형 당뇨병처럼 만성질환(chronic metabolic disease)에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은 대사성질환에 대한 전 세계의 연구경향을 이해하고 바이오테크분야 국가경잭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센터는 설명했다.
한편 이날 사회는 연세의대 차봉수 교수가 맡았고, 연세의대 교수진을 비롯 서울대, 동국대, 경희대, 세종대, 울산의대 교수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