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병협, MR 자격 인증 적극 지원 결정
[ 2003년 02월 24일 09시 55분 ]
한국 제약협회가 영업 사원의 자질 향상을 목적으로 시행, 제약사 및 병 의원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MR 연수 교육이 활성화되고 MR 인증 교육과 자격자들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대한병원협회는 한국제약협회가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MR인증 교육을 '시험문제 출제 감수'등의 방법을 통해 적극 지원키로 결정, 이에 따라 MR인증 교육 및 시험을 관리하고 있는 다음헬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병협 성익제 사무총장은 "병원을 방문하는 제약사 영업 사원은 의사들에게 단순히 의약품을 파는 직업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새로운 정보 및 새로운 신제품의 정보 전달자로서 원활한 의사 교류를 필요로 하는 전문 직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 총장은 "의학적 지식을 겸비한 수준 높은 MR 사원은 의사나 제약사에게 모두 긴요하기 때문에 병협 차원에서 MR 인증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병협은 MR 인증 교육은 제약사 영업 사원들과 의사들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영업 사원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모델로 병원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병협은 지원의 일환으로 우선 MR이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병원에 MR인증 교육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고 MR인증 시험문제중 '질병과 치료 1, 2'의 시험문제 출제를 감수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제약협회는 "MR연수교육에 대한 병협의 독려는 제약사들의 MR인증 교육 참여에 상승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고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