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27일 대한약사회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49회 대한약사회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32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세민(산호약국, 서울), 임상묵(프린스약국,서울),주건(온누리동일약국, 대구), 장정일(장약국,인천), 한근세(공항약국,제주) 등이 상패(금, 20돈쭝)과 약연탑(藥硏塔) 미니어쳐상을 수상한다.
약연상(藥硏賞)은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가 큰 약사회원에게 한독약품이 후원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한편 한독약품은 지난 1954년 연합약품으로 창립한 이래 지난 1976년 기업을 공개했고, 1999년 합작사인 독일 훽스트사가 프랑스 롱프랑로라사와 합병해 세계적 제약회사인 아벤티스 파마사로 탄생함에 따라 지난 2000년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체제로 새롭게 출발했다.
한독약품-아벤티스 파마의 사업분야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및 진단시약사업 부문으로 나눠지며, 서울 역삼동 본사와 충북 음성에 소재한 공장, 그리고 전국적인 영업마케팅 조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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