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하대병원, 이달부터 EMR 전면 도입
[ 2003년 03월 04일 02시 24분 ]
이달부터 인하대병원이 전자의무기록(EMR, Electronic Medical Record)을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4일 병원은 "지난 96년 개원초부터 대학병원으로는 전자의무기록(EMR)을 처음 도입한 이래 많은 착오와 번거러움이 있었지만,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모니터링을 통해 이달부터 사용자 위주의 full-PACS와 함께 완전한 EMR을 상용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병원 관계자는 "EMR 도입 초기에는 실무에 맞지 않아 수기기록과 전자의무기록을 병행 사용해 왔다"며 "작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EMR 시범운영을 거쳐 이달부터 전면적인 EMR시대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병원은 환자와 관련된 증상, 신체소견, 경과 등의 용어를 구조화된 입력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미국 UMLS(Unified Medical Langauge System)코드로 표준화시켜 임상용어사전으로 정리했다.
또 환자 양상도 각 임상과에 맞는 자료세트로 구성해 적용했으며, 새로운 진단명도 계속 갱신해 최신의 진단명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했다.
아울러 PACS와 EMR을 상용화함으로써 외래진료시 종이 챠트나 방사선필름 등 모든 환자의 기록들을 이미지로 저장, EMR내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검사결과물도 처방정보에 연결시켜 판독소견과 함께 그래픽 결과를 함께 볼 수 있도록 했다.
병원 관계자는 "EMR 도입후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얻었던 노하우는 수기기록을 아직도 쓰고 있는 다른 병원에 EMR을 적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