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산백신 수출 500억돌파…지난해 576억
[ 2003년 03월 04일 08시 34분 ]
지난해 국내 백신제조업소의 수출실적이 500억원을 넘어서는등 매년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4일 지난해 국내 백신제조업소의 수출실적이 576억원(약4천5백만불)을 달성하는등 급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백신허가 및 사후관리전반에 대한 지속적 관리를 통해 해외수출을 더욱 활성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난 94년부터 WHO 및 UNICEF 등을 통해 B형간염백신을 처음 수출을 시작한 이래 지난 98년 일본뇌염백신을 수출하는 등 매년 수출량이 급성장하고 있다.

수출품목 역시 수두백신과 장티푸스백신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수출시장도 남미 지역인 멕시코, 브라질, 아르젠티나를 비롯해 아시아의 베트남, 파키스탄, 스리랑카, 그리고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지역 등지로 확대되는 추세다.

지난해 B형간염백신의 각 지역별 수출실적을 살펴보면 아시아 지역에 1366만불어치 수출됐고, 유럽(391만불), 라틴아메리카(216만불) 아프리카(173만불)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또 일본뇌염백신은 아시아 지역에 13만불, 유럽 지역에 33만불어치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한편 국내 백신제조업소는 녹십자, 동신제약, 동아제약등 총 7개사로, 이들 업체에서 모두 93개 품목의 백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