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역 보건소에 공중보건한의사가 추가 투입되고, 한방진료서비스와 건강증진프로그램이 확대된다.
복지부는 4일 지역주민 대상 한방보건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에 보건소에 배치된 공중보건한의사 333명 이외에 올해 4월중 380명을 추가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지역 보건소는 한방보건진료실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에 대해 침, 뜸, 부항 등 기본적인 한방진료서비스와 건강증진, 재활, 양한방협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복지부는 기존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등과 연계해 3종 이상의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