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마로테크, 中 진출 가속…125만불 PACS수주
[ 2003년 03월 07일 02시 45분 ]
PACS 전문업체 마로테크의 중국 현지 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www.marotech.co.kr)는 최근 중국 절강대학 부속병원
<사진>
과 125만불 규모의 FULL PAC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또 향후 1조원 규모의 중국 의료정보화 시장을 겨냥해 절강대 의공학연구소와 협력 체계를 구축, 개발 및 운영에 관한 공동연구를 추진키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에 따라 마로테크는 오는 4월중 PACS 시스템 구축인력을 중국 현지에 투입, 약 3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7월중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특히 PACS 구축이 완료된 이후 절강대 부속병원에 병리시스템 등 특수영상 저장장치를 공급키로 예정돼 있어 75만불 상당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로테크 해외영업부 관계자는 "절강대 부속병원은 지난 2년여 동안 병원 상황에 적합한 최적의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미국, 대만 및 유럽의 PACS 솔루션을 검토해왔다"며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마로테크의 PACS 시스템 도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중국 내 일부 병원에서 PACS 구축이 이뤄졌지만 FULL PACS 도입은 절강대 부속병원이 중국내 최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FULL PACS 공급계약을 체결한 절강대 부속병원은 중국 항주시에 위치한 여성전문병원으로, 500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