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약사회가 8일 2003년 초도이사회를 개최, 불필요한 약사감시 중단과 감시업무 보건소 일원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이같은 결의문을 대한약사회에 직접 전달, 현장투표를 건의키로 결정했다.
이날 구약은 총회시 결의했던 신상신고현황과 올해 사업계획추진방안 및 예산에 대한 보고를 실시했으며 의약분업 현안문제와 성분명처방 제도화, 재고의약품 반품을 위한 법적 제도적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박찬두 회장은 인사말에서 "반회활성화, 복약지도와 임상약학 교육, 약국경영활성화, 각종인보사업, 유관기관과의 협력등을 통해 약사 위상을 재정립하겠다"면서"정권이 바뀐만큼 대체조제 활성화, 약대 6년제등 국민건강을 위한 약사들의 정당한 권리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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