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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 2003년 03월 10일 03시 09분 ]
국제약품(대표:허성도)이 최근 2003년 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제 1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가장 좋은 약은 사랑입니다"라는 기업이미지 광고 시리즈로 제약업계 첫 라디오 부문 '좋은 광고상[사진]'을 수상했다.

건전한 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광고주협회가 시행해오고 있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으며, 대상과 좋은 광고상, 특별상의 3개 부문을 나누어 매년 시상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국제약품은 라디오 광고 부문에 '아버지', '어머니', '열 가지 약', '사랑의 파장' 등 지난해 집행된 총 4편의 시리즈 광고를 출품했다.

회사는 광고에서 사랑이 약 이전에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좋은 약'이라는 공익성 짙은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있으며 회사의 모든 약에는 이러한 사랑의 정신이 그대로 담겨있음을 일관되게 전달해 오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심사과정에 참여하는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을 수상해 더 없는 기쁨과 함께, 광고 책임자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사람들의 가슴속에 퍼지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회사는 이같은 기업정신을 구호에만 머물도록 하지 않고 직접 실천한다는 계획하에 최근 기업상을 '인류 건강과 사랑을 실천하는 선도기업'으로 제시했고 기업비전도 'LOVE 1004'로 선포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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