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정치세력화와 투표율 30.7%
[ 2003년 03월 11일 02시 04분 ]
지난 2월 중순부터 본격 레이스에 들어간 첫 임기 3년의 회장을 뽑는 의협 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끈 화두중 하나는 바로 '의료계의 정치세력화' 이었다.
6명의 후보들은 "의협이 이제는 정치적인 역량을 발휘해서 올바른 보건의료정책이 입안, 추진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의료계가 필요로 하는 절실한 정치력은 내부적으로 그 같은 목적을 이루기에는 의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부족한 현실이 드러나고 있다.
바로 회장을 뽑는 선거에서 단적으로 목격되고 있다. 투표소 투표도 아닌 회비를 5년이상 완납한 회원들에 등기로 우편을 발송한 선거 방식을 채택했지만 14일(금) 마감 사흘을 앞두고 투표율이 30%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의협 선관위는 10일(월) 2286통이 접수, 총 3만2764명중 1만58명을 기록해 30.7%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다가오는 첫 임기 3년의 의협 회장을 뽑는 선거는 초대 직선보다 투표율이 훨씬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감이 증폭되고 있다.
선관위측은 "지난주부터 접수율을 파악해보면 하루 평균 2천여통이 들어왔고 이 정도 추세라면 초대보다 낮은 60%미만의 투표율을 보일 것 같다"면서 "하지만 전공의들이 10일부터 집중 투표에 들어간다고 하는 만큼 다소 높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투표율이 낮아지자 각 후보 진영들은 투표율과 당선과의 비례관계 등 이해 득실을 따지면서도 투표율이 낮은 현실에 대해서는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즉, 투표율이 낮은 것은 그 만큼 회원들의 무관심이 팽배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실정이고 이는 곧 새 정부에서 협상뿐 아니라 극한 상황에서는 투쟁도 배제할 수 없는 지도부에 힘을 싣지 못하는 결과를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의협 관계자는 "의료계가 이번 선거를 통해 정치세력화를 적극 표출하기 위해서는 선거 참여율이 무엇보다 높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하지만 현재까지의 상황은 누가 회장으로 당선되는 든든한 뒷 배경으로 작용하기에는 상당히 미약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이번 선거에는 후보가 6명이나 출마해 난립현상을 보여 회원들간에도 분열되는 모습이 보여 선거 이후가 사실 걱정이 된다"며 "선거 무관심과 낮은 투표율이 선거 이후에 반목하는 모습으로 비화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덧붙였다.
다른 관계자도 "우선은 투표율이 높아야 대외적으로도 의료계의 위상을 확인시킬 수 있는데 투표율이 낮으면 정부에서도 새로운 집행부에 힘이 실려있다고 판단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입지가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