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병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4일 저녁 6시부터 강당과 외래주차장에서 '환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별밤잔치'를 개최한다.
13일 병원(원장 김광문)은 "이날 행사에서는 연세대 천문우주학과 변용익 교수의 별에 대한 주제강연과 세일러문 분장행사, 영어 별보기 교실, 트럼펫 연주(권문용 강남구청장)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밤 8시부터는 천체용 망원경 6대로 참석자들이 직접 토성, 목성, 달 등을 관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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