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복심, 위원장 박해경)는 카자흐스탄 동포지원작업에 착수했다.
12일 여약사위는 중부일보초청으로 이뤄진 카자흐스탄 관계자와의 만찬에서 의약품지원을 약속하고 이에대한 준비를 진행, 조속한 시일내 지원키로 했다.
장복심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카자흐스탄지역내 동포들을 위한 지원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필요약품 리스트를 조속 마무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장복심 부회장은 3월 11일자로 한국여성단체 협의회 5개상임위중 조직관리 위원장으로 임명돼 오는 2006년 2월까지 여협에서 활동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