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부터 투표용지 개봉에 들어간 의협선거가 8시 현재 4천부 개표를 완료, 김재정 후보가 1820표로 가장 많은 득표를 하고 있다.
이어 그 뒤를 신상진 후보가 706표, 최덕종 후보가 638표를 득표, 김 후보와는 압도적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 윤철수 후보가 350표, 4번 우종원 후보가 339표, 1번 주신구 후보가 122표로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의협선거는 총 3만2764명의 유권자 중 1만4346명이 투표에 참여, 43.7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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