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국시 이어 약사국시도 문제 오류 '논란'
[ 2003년 03월 16일 11시 46분 ]
의사국시의 오답 가능성에 따른 문제제기에 이어 지난달 9일 치러진 제 54회 약사국시에도 문제 자체의 오류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약사국시의 문제와 답을 공개하라는 글이 국시원 홈페이지와 약대생 커뮤니티에 쇄도하는 등 파문이 일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는 응시생 某씨가 1교시 정량분석에 있어 '페놀의 정량에 이용되는 표준시료의 짝'에 대해 브롬(Br2)과 치오황산나트륨(Na2S2O3)이 답이지만 브롬산(KBrO3)과 브롬화칼륨(KBr)짝도 포괄적 의미의 답이 가능하다는 질의서를 국시원에 보낸데 따른 것이다.
즉 페놀의 정량에 브롬과 치오황산나트륨이 사용되지만 이에 앞서 휘발성이 강한 브롬을 얻기 위해서는 브롬산과 브롬화칼륨이 섞여진 혼합액(코페샬 용액)을 통해 얻게되므로 엄밀히 따지면 이것도 틀린 것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그러나 국시원은 문제 출제자와 개발자, 심사자들과 검토를 실시했지만 출제상 오류가 없으며 '가장' 올바른 답을 고르라는 조합형 문제인 만큼 정답은 하나일 수 밖에 없다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이같은 논란에 가세한 한 약대교수는 "조합형 문항의 원칙은 보기중에 정답의 부분집합이 존재하면 안되는 것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는 그러한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가장'이라는 말은 100% 정답이 아닌 근사치를 고르라는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므로 이 또한 문제가 된다"고 주장하고 나서 이번 문제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