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소멸시효 청구액 6억2500만원 심사후 지급
[ 2003년 03월 19일 03시 06분 ]
요양급여비용청구권 소멸시효를 둘러싼 법적해석 차이로 심평원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그동안 계류된 8개 요양기관의 총 6839건에 대해 심평원이 약 6억2500만원을 심사해 지급키로 했다.
아울러 2000년 7월1일 이전 진료분으로 소멸시효기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건은 3년이 경과하기 전에 요양급여비용을 청구할 수 있고, 이미 청구했으나 소멸시효기간 2년을 적용받아 미지급된 건 및 심사처분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이의신청기간 경과 이유로 각하된 건 등도 오는 6월말까지 다시 청구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받을 수 있다.
18일 심평원(원장 신영수)에 따르면 작년 5월30일 행정법원에서 내린 '지난 2000년 7월1일 이전 소멸시효가 기산된 건도 소멸시효기간을 3년으로 적용한다'는 1심 판결에 따라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그동안 계류되어 왔던 8개 요양기관의 총 6839건(금액 6억2500만원)을 심사해서 지급키로 결정했다.
이는 앞서 서울고등검찰청이 지난달 14일 소멸시효와 관련된 서울고등법원 판결에 대해 상고(上告)를 포기하기로 결정했고, 이에따라 복지부가 지난 5일 행정해석을 심평원에 시달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와관련 심평원 관계자는 "지난 1998년 7월1일 진료분부터 2000년6월 진료분을 2000년 7월1일 이후에 요양급여비용으로 청구했으나, 舊의료보험소멸시효 기간인 2년이 적용되어 전체반송, 일부 반송, 심사불능, 또는 심사조정 된 건도 이의신청 기간(90일)에 관계없이 오는 6월30일까지 다시 청구하면 심사후 지급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