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식약청 "대체조제 사후통보 폐지" 요청
[ 2003년 03월 20일 01시 25분 ]
식약청은 19일 복지부장관 업무보고에서 생동성시험 활성화를 위해 대체조제시 의사에게 사후통보 및 환자에 대체조제 고지 의무화 등을 폐지하거나 완화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 생동성 인정품목을 매년 400품목씩 오는 2006년까지 총 2000품목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심창구 식약청장은 "의약품 품질향상과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 7월부터 카피약 허가시 생동성 입증자료제출 의무화하고 2007년 1월부터 생동성시험을 거치지 않은 의약품은 시장에서 퇴출하겠다"고 보고했다.

심 청장은 이와 함께 "의약품산업을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개량신약의 허가요건을 간소화해 기존제품의 개량화를 유도하고, 임상시험 활성화를 위해 산·학·관 임상시험협의체 구성운영 및 다국간 공동임상시험 활성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식약청은 의료기기산업 육성을 위해 '의료기기법' 제정을 추진하고, 우수의료기기 개발 및 안전성·유효성 검토의 신속처리 등 허가 지원을 통해 대외경쟁력을 확보토록 추진할 방침이다.

BT산업의 경우 벤처기업의 장려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업 및 품목허가권 분리가 추진된다.

생명공학의약품 등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금년중 73억원을 투입해 유전자치료제 등 120개 과제에 대한 연구도 실시키로 했다.

[자료실] 식약청 업무보고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