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정 의협 회장 당선자가 허리 디스크로 인해 병원에 다시 입원,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당선자측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1차 수술후 며칠 쉬지 못한 상태서 개표 현장에 나와 당선증을 교부받고 연이어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상태가 악화됐다"고 말했다.
김 당선자는 이번 주 2차 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로 차후 업무를 수행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는 전언이다.
한편, 김 당선자는 선거 직전 지방 순회중 허리를 다쳐 긴급히 고대 구로병원에 입원, 1차 디스크 수술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