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동맥압이 91mmHg 이하이면서 전간, 발열, 고혈당, 패혈증, 연령, 부정맥, 심혈관계 합병증, 백혈구증가증 등이 허혈성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M. 팔라시오스 박사와 연구진은 최근 제23회 국제 집중치료와 응급의학 심포지엄(ISICEM)에서 허혈성 뇌졸중으로 입원한 92명을 대상으로 뇌졸중 사망과 관련된 요인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이런 요인 중 동맥압, 발열, 고혈당은 조정이 가능하며, 전간, 부정맥, 백혈구 증가증은 초기에 발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망률 감소와 관련이 있는 요인으로는 69세 이하의 연령, 입원당시 음성 컴퓨터 단층촬영결과, 평균 동맥압이 107mmHg 이상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사망률과 가장 관련이 깊은 요인으로는 패혈증, 백혈구 증가증, 부정맥인 것으로 나타났다.
펠라시오스 박사는 "허혈성 뇌졸중은 치료선택이 제한되어 사망률과 합병증 발생률이 높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