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의발특위 존속…의정갈등 증폭 우려"
[ 2003년 03월 24일 12시 15분 ]
의협은 24일 청와대와 복지부, 민주당 등 관계기관에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 지속 운영의 당위성'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보내 "의발특위는 2000년 의정합의에 의해 설치됐으며 국민적 합의에 기초를 둔 것이므로 이를 정부 일방에 의해 폐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의발특위 설치는 의정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만큼 위원회 해산 또는 폐지도 의정합의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며 "참여정부의 출범취지인 토론과 협의를 통한 문제해결이라는 정책방향과도 부합되는 차원서 의발특위를 존속시켜 '심의의결상설기구화'해 달라"고 강력히 건의했다.
의협은 건의문에서 "의료정책의 문제가 범정부적 차원에서 다뤄야 한다는 공감대가 바탕이 돼 2000년도 의료사태를 겪으면서 낙후된 보건의료분야의 발전을 모색하고 수십 년 지속된 불합리한 의료제도를 전면 재검토하기 위해 의정간 대통령직속 기구로 구성키로 합의했으며 2002년 4월 대통령 직속 기구로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은 따라서 "위원회의 실질적인 활동이 2002년 4월 시작돼 사실상 활동기간이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고 이에 과제로 상정된 의안들도 대부분 미해결됐다"며 "현단계에서 폐지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건의문은 "의발특위 산하 4개 전문위원회에서는 의료정책, 의료인력 및 교육제도, 건강보험, 공공의료 등에 대한 논의와 연구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했지만, 의안 대부분이 중장기적 과제로서 검토단계에 있거나, 의결이 됐어도 정책에 반영되지 않은 미해결 과제가 대부분"이라고 주장했다.
건의문은 "새정부가 의발특위를 의료계와 협의과정도 없이 폐지하는 것은 정부정책에 대한 불신을 가중시킴은 물론 책임을 회피하려는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다"며 "새정부가 의료계와 정책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의료분야를 개혁하려는 것으로 비쳐지고 이럴 경우 또 다시 정부와 의료계간 갈등이 증폭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건의문은 "의발특위 설치 및 운영근거인 대통령 훈령은 국정책임자 최고의 행정명령임과 동시에 대통령의 약속이므로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도 위원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새정부에서도 당연히 동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거듭 존속을 요구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