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삼일제약,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독약품이 서울시약사회로부터 상을 받았다.[사진]
서울시약은 25일 열린 초도이사회에서 약사회가 추진하고 있는 반품사업에 적극 협조해준 공로를 인정해 이들 제약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근래 최대 현안이었던 반품사업 과정에서 제약사와 약사들간 적잖은 마찰을 빚었지만 양측은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책을 모색, 반품사업과 관련한 갈등을 해소시켰다.
이날 서울시약은 제약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앞으로도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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