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이 개원 32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내달 10일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관절염환자, 골다공증환자, 백내장환자 등 소외된 노인층에게 무료진료와 수술을 실시한다.
27일 병원(병원장 조남수)은 개원 32주년을 기념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베네스타요양원과 동사무소 추천을 받아 오는 4월10일 무료진단 및 약물, 수술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병원은 류마티스 관절염, 골다공증 환자를 위한 건강강좌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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