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위원회는 내달 3일 '내부공익신고 활성화 과제' 공개토론회를 연다.
부패방지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공개토론회를 열며, 내부공익신고에 대한 이론 및 외국 사례(윤태범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내부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과제(이상희 변호사, 참여연대 공익제보지원단), 내부공익신고 처리 및 보호보상사례(조희완 부패방지위원회 신고심사국장) 등이 발표된다.
이어 패널토의에는 박정수(서울시립대 교수), 이정일(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강원(경실련 시민감시국장), 이지문(공익의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들 소장), 송재윤(부패방지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여한다.
부패방지위원회는 현재 의료기관 내부공익신고제도 도입방안을 마련중이다. |